밍키넷 " 하... 안돼..... " 민정이 자신의 팬티 언저리를 잡으며 현진이 팬티를 밑으로 내리자 손을 아래로 향해 현진의 손을 잡으며 이를 제지했다. 민정의 마지막 갈등인듯 했다. 하지만 이미 민정 의 팬티는 허벅지 중간까지 내려온 뒤였고 현진의 서선앞에 거뭇한 보지털을 드러내고 있었다. " ...... " 현진은 민정이 팬티를 내리는것을 저지하자 팬티에서 손을 뗐지만 이미 자신의 눈앞에 검은 거웃을 드러낸 민정의 보지 둔덕을 바라보다 손을 뻗어 민정의 보지털을 보드랍 게 쓰다듬기 시작했다. " 아.. 하음... " 그렇게 자신의 보지털을 현진의 손이 다가와 쓰다듬자 민정이 알수없는 신음을 토하며 고개를 하늘로 쳐들었고 그런 민정을 야릇한 시선으로 올려보던 현진이 입가에 미소 를 머금으며 꼭다물고 있는 민정의 허벅지 사이로 손을 밀어 넣었다. " 헉... 안돼.... " 자신의 다물어진 허벅지 사이로 현진의 손이 밀려 들어온뒤 현진이 손가락 하나를 자 신의 보지속으로 밀어넣자 민정이 거부의 말을 했지만 민정의 손은 허벅지 중간에 걸 려있는 팬티를 잡고 있을뿐 현진의 손길을 직접 제지하지는 않았다. " 하흑... 윽... 음.... " 이윽고 보지안으로 밀려든 현진의 손가락이 서서히 움직이며 민정의 질벽을 손가락 끝 으로 긁어대자 민정이 얼굴을 일그러 뜨리며 몸을 들썩였고 자신의 보지안에서 꿈틀대 는 손가락이 전해주는 쾌감을 더욱 만끽하려는듯 다리를 벌리려 했지만 허벅지 중간에 걸린탓에 더 이상 다리가 벌어지지 않자 민정이 안타까운듯 얼굴을 더욱 일그러 뜨렸 다. " 하흑...아하...하.... 흡... " " ....... " 현진의 손가락 움직임이 더욱 속도를 더하자 민정은 더욱 짙은 교성을 토해냈고 마침 내 자신을 더욱 짙은 쾌감에 빠져들지 못하게 가로막고 있는 팬티가 거추장 스러운듯 갑자기 몸을숙여 팬티를 밑으로 내리며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