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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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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키넷 " 하... 안돼..... " 민정이 자신의 팬티 언저리를 잡으며 현진이 팬티를 밑으로 내리자 손을 아래로 향해 현진의 손을 잡으며 이를 제지했다. 민정의 마지막 갈등인듯 했다. 하지만 이미 민정 의 팬티는 허벅지 중간까지 내려온 뒤였고 현진의 서선앞에 거뭇한 보지털을 드러내고 있었다. " ...... " 현진은 민정이 팬티를 내리는것을 저지하자 팬티에서 손을 뗐지만 이미 자신의 눈앞에 검은 거웃을 드러낸 민정의 보지 둔덕을 바라보다 손을 뻗어 민정의 보지털을 보드랍 게 쓰다듬기 시작했다. " 아.. 하음... " 그렇게 자신의 보지털을 현진의 손이 다가와 쓰다듬자 민정이 알수없는 신음을 토하며 고개를 하늘로 쳐들었고 그런 민정을 야릇한 시선으로 올려보던 현진이 입가에 미소 를 머금으며 꼭다물고 있는 민정의 허벅지 사이로 손을 밀어 넣었다. " 헉... 안돼.... " 자신의 다물어진 허벅지 사이로 현진의 손이 밀려 들어온뒤 현진이 손가락 하나를 자 신의 보지속으로 밀어넣자 민정이 거부의 말을 했지만 민정의 손은 허벅지 중간에 걸 려있는 팬티를 잡고 있을뿐 현진의 손길을 직접 제지하지는 않았다. " 하흑... 윽... 음.... " 이윽고 보지안으로 밀려든 현진의 손가락이 서서히 움직이며 민정의 질벽을 손가락 끝 으로 긁어대자 민정이 얼굴을 일그러 뜨리며 몸을 들썩였고 자신의 보지안에서 꿈틀대 는 손가락이 전해주는 쾌감을 더욱 만끽하려는듯 다리를 벌리려 했지만 허벅지 중간에 걸린탓에 더 이상 다리가 벌어지지 않자 민정이 안타까운듯 얼굴을 더욱 일그러 뜨렸 다. " 하흑...아하...하.... 흡... " " ....... " 현진의 손가락 움직임이 더욱 속도를 더하자 민정은 더욱 짙은 교성을 토해냈고 마침 내 자신을 더욱 짙은 쾌감에 빠져들지 못하게 가로막고 있는 팬티가 거추장 스러운듯 갑자기 몸을숙여 팬티를 밑으로 내리며 자신...

남 몰래 계단에서

  21세구요. 김경남(가명) 경험담입니다^^ 한 밤중에 무작정 그녀의 집 앞에서 문자를 날렸다. 자지? 그러자 바로 전화벨이 울렸다. 자지가 뭐야? 응? ㅎㅎㅎㅎ 왜 한 밤중에 이상한 문자 보내고 그래? 그렇게 이상했니? ㅎㅎ 어디야? 집 앞 편의점! 그래? 지금 나갈게 그녀가 사는 빌라를 바라보니 눈에 익은 실루엣이 비쳤다. 짧은 반바지와 민소매 티를 입은 그녀가 민낯으로 나와 있다. 반가운 맘에 그녀에게로 뛰어갔다. 보고 싶어서 왔어? 응~ 그래? 따라 와 그녀를 따라 계단을 올라갔다. 꽉 끼는 반바지가 탱탱한 엉덩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몇 발짝 올라가기도 전에 내 성기가 발기하고 말았다. 결국 2층에 올라서자마자 그녀를 밀어부치고 키스를 퍼부었다. 짜릿한 맛! 달콤한 그녀의 혀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그 사이 내 손이 바삐 움직였다. 그녀의 반바지 속에 손을 넣고 엉덩이를 주물렀다. 그녀도 내 바지속에 손을 넣더니 빳빳한 내 성기를 주물렀다. 곧바로 내 성기에서 쿠퍼액이 묻어 나왔는지, 손을 빼더니 내 바지에 문지른다. 달아오른 난 그 자리에서 그녀의 반바지를 반쯤 내려버렸다. 그리고 손을 안으로 넣어 갈라진 틈에 손가락을 대고 문질렀다. 처음엔 빡빡했지만 곧 찌릿하며 물을 쏟아냈다. 다른 한 손은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다. 그 안 쪽까지 들어간 손이 엉덩이를 벌리며 항문을 문질렀다. 양 손이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유린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가 날 밀쳐내며 바지를 올리더니 내 지퍼를 내렸다. 발기된 성기가 그녀의 손에 의해 노출되는 순간이었다. 순식간에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정액을 빨래 빼내려는듯 그녀가 서두르고 있었다. 그녀의 요란한 입놀림에 쪽쪽거리는 소리가 계단에 울려 퍼졌다. 그녀의 어깨를 붙잡고 흥분하면서도 계속 주위를 살폈다. 이러다 싸겠다 그냥 싸~ 그녀의 귀에 속삭이자 그녀가 더 빨리 움직였다. 그래도 큰 맘 먹고 왔는데 지금이라도 제대로 흔적을 남기고 싶었다. 그녀를 일으켜 세우며 반바지를 벗겨 내렸다. 여기서 할려...

첫 경험 이야기

  현재 24살 남자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런 사이트를 알게되어 둘러보다가 심심풀이로 글 몇자 적어봅니다 첫 경험은 16살 때 호기심으로 같은 학교 여학생과 관계를 갖게되었어요 메신저로 대화를 하다가 여학생이 집에 혼자있는데 심심하다며 부르더라구요 마침 시간이 조금 남아서 여학생 집으로 찾아가게됐고 집문을 열고 여학생을 보니 가벼운 옷 차림이였어요 침대에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성적인 농담도 하게되었죠 그러면서 서로가 조금씩 흥분을 했고 어른들 처럼 따라하게되었어요 야동에서 나오는 것 처럼 입으로 애무를 해줬는데 그 여학생이 처음이 아닌것 같다며 웃어댔었죠 가슴부터 발가락까지 애무를 해주고 저도 애무를 받았습니다 어느정도 애무를 하고나서 삽입을 하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어설프고 여학생도 조금 아파한 것 같아요 그렇게 서로 어설픈 관계속에서 사정을 하게되었고 관계를 마치고는 서로 수줍게 샤워를 하고 저는 집으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 어려서인지 제대로 즐기지는 못하고 수줍은 첫 경험을 하게되었내요 한 국 유 출 성 인 전 용 네 토 라 레 야 동 사 이 트 입 니 다 - 최 선 을 다 해 서 야 동 업 데 이 트 하 겠 습 니 다 ! !

그룹섹스의 첫 경험..

  와이프는 상당히 긴장한 모습이었다… 고친 화장 다시보고.. 고친 구두 다시 다른거 신어 보고.. 여자들은 왜그리 치장하는데 신경쓸까.. 아직도 모르겠다.. 이쁜여자는 화장하던 안하던 이쁘고.. 못생긴 여자는 화장을 아무리 떡칠해도 안이쁜법.. 이렇게 와이프는 준비시간만 장장 2시간은 걸린듯하다.. 보다못한 내가 약속시간에 늦을듯하여 재촉하였다.. 나:”자기야~ 빨리 좀 해.. 이러다 늦겠다.. 당신은 않해도 이뻐..” 와이프:”알았어.. 아이라인 마저 좀 그리고..” 내가 볼때는 그게 그거고.. 아까 했던 화장이 그대로 인거 같더만.. 뭘 그리 분장을 하는지.. 겨우 나가자 끌고 나오듯하여 나와서 차를 태웠다.. 여기 강북에서 송파쪽 가락시장까지는 빨리가면야 30분에도 가지만.. 차막히는 주말이므로 1시간가량 걸릴것을 예상해야 한다.. 역시 예상대로 시내부터 도로가 막히기 시작하였다.. 강변도로로 가서 다리건너면 막힐게 뻔하므로.. 외곽으로 돌아서 구리쪽으로 내려가기로 하였다.. 차안에서는 와이프가 그룹 섹스에 대한 걱정으로 나에게 또 불만을 토로하였다.. 와이프:”근데 한부부는 40대 후반이라며? 휴.. 그럼 너무 차이나잔아.. 으…” 나:”그래도 정형외과 의사시라 하고.. 그러니.. 진단도 받아볼겸.. 한번 보자고.. ㅋㅋ” 와이프:”그래도 좀 늙은 남자 손닿으면 소름끼칠거 같은데.. 나 몰라 않할수도 있어~” 이런얘기로 차안에서 시간이 가며.. 저 멀리 가락시장 역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켈리포니아 호텔은 참고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지하철역 바로 옆골목에 한 100미터만 가면 있다. 간판은 멀리서도 잘보이니 찾기는 어렵지 않고.. 길가다 물어봐도 다 알정도니…ㅎㅎ 거긴 아래층에 노래주점을 가장한 룸싸롱도 있다. 가끔 엘리베이터를 탈때 그 업소 아가씨들이 같이 타는데.. 야시런 옷차림으로 눈을 민망하게 한다.. ㅎㅎ 아마 그 아가씨들도 돈주면 그룹으로 가능할터이지만.. 직업 여성들은 영.. 돈만 밝히고 제대로 하지 않아 싫다.. 이윽고, ...

우린 이렇게 시작했다

  우린 이렇게 시작했다 - 단편 지숙과의 만남이 시작된지 벌써 5년하고도 몇 개월째!! 이젠 마치 나의 분신과도 같은 존재, 지금의 아내보다도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존재.. 설마? 이렇게까지 오래 지숙과 함께 일 줄은 미처 생각지도 못했다. 지숙을 만나기 전 나는 안정된 직장과 단란했던 가정, 아이 하나에 풍족하진 않지만 큰 욕심없이 남들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작은 여유와 소박한 꿈을 가지고 나름대로 여유있는 생활을 해 왔었다. 적어도 그 일이 있기 전까진... 인생에 있어 성공의 기회가 몇 번 주어진다면, 위기의 상황도 소리없이 곁으로 다가오는게 인생인가 보다.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거나 할 수도 있겠지만 나 또한 잘못된 빚보증으로 인해 그동안 알뜰하게 모아두었던 소중한 꿈들을 일순간에 날려버리고, 그나마도 모자라서 다니는 회사에서 급전으로 충당하여 어렵게나마 금전적인 문제에 종지부를 찍고나니 예전의 작은 여유는 온데간데 없고 남는 건 아내와의 사사로운 말다툼과 작은 것에 만족해야 하는 어려운 현실들.... 아내가 좀 더 현명하게 해주었으면, 현실을 그대로 인정하고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계획을 세워 다시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만 앞설 뿐, 당장의 어려운 현실은 부부간의 거리를 점점 더 멀어지게 하는 듯 했다. 이런 현실이 싫었을까? 그냥 도망가고 싶은 욕망이 앞서서 일까? 사실 다른 것에 신경조차 쓸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도 살며시 내 곁으로 다가온 그녀의 평안함과 따스함은 나의 이런 상황들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기에는 충분했었다. 아니 넘쳤다. 적어도 그녀와 함께 일때는... 어쩜 오히려 내가 그녀의 가슴 따스한 곳으로 온전히 파묻히고 싶은 욕망이 더 컸을지도 모르겠다. 지숙의 생일날, 제대로 몸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취해버린 그녀를 잠시 쉬게 할 요량으로 근처에 있는 노래방엘 데리고 갔었다. 이 상황에서 노래를 부르며 노는 것은 애초에 포기, 잠시 그녀를 소파에 뉘여 놓구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여러 곡 틀어놓고 잠시 지숙의 얼굴을 쳐다...

스틱을 좋아하는 년

  저는 이제 50이 조금 넘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남편은 저와 아이들만 남겨두고 먼저 저 세상으로 가 버려 저가 일을 하여 아이들의 뒷바라지를 합니다. 다행이 남편은 아파트를 한 채 남겨두고 떠났기에 그래도 그만하기에 다행으로 알고 삽니다. 남편과 사별을 하자 두 아이와 저의 입에 풀칠을 하고 또 애들의 학비 조달에 안간힘을 쓰다보니 전혀 다를 것에는 신경을 쓸 겨를도 없었고 또 정신적인 여유도 없었습니다. 자고 나면 밥하고 애들 깨워 밥 먹이고 그러면 고사리 손을 내밀며 무엇을 사야하고 아니면 무엇을 하여야 한다며 벌리면 주머니로 손이 들어가기 전에 먼저 긴 한숨을 하여야 했습니다. 그리고 등록금을 내어야 하는 주기는 왜 그렇게도 빨리 오던지....... 혼자서 두 아이의 학자금을 장만하고 먹이고 입히는 것이 그렇게 수월하지만은 안 하였습니다. 이 것을 하면 수입이 많을까?, 아니면 다른 것을 해 볼까? 정말 안 하여 본 것이 없을 정도로 갖가지 일을 다 하여 보았습니다. 행상, 파출부, 식당의 설거지, 공장의 근로자, 막노동판에서 모래나 벽돌 나르기 등 등 정말 안 하여 본 것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놈이 그놈이었고 수입은 이것이나 저것이나 별 차이가 없어서 쪼들리기는 매 일반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손을 놓아버리면 두 아이의 학교는 물로 입에 풀칠마저 힘든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저는 눈을 뜨면 공사장이나 식당 행상 파출부 아니면 공장으로 달려가 일을 하였습니다. 물론 저도 여자라 밤이면 죽은 남편의 품이 그리워 한숨으로 지세우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을 두고 다른 남자의 품으로 간다는 것은 죽은 남편은 물로 아이들에게 못할 짓이고 저 자신에게도 못할 짓이라고 생각하였기에 아주 힘이 들면 식당이나 다른 곳에서 먹다 남은 술을 모아 놓은 것으로 그리움을 달래며 목을 추기고 꿈결에서나마 죽은 남편의 품에 안기려고 꿈속을 헤매기를 반복하는 그런 힘든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잠을 청하여 아침에 눈을 뜨면 얼마나 울었던지...

그녀가 원한다면

  맞벌이를 하는 우리 부부는 결혼생활 3년째이지만 아직 아이가 없다. 조금은 권태로워지는 생활에 나는 가끔은 우리 사이에 매개체 역할을 하는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다. 부모가 마련해준 개인주택에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은 탓이기도 하지만 아내는 직장생활에 더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 결혼 초에 비해 나에 대한 아내의 관심이 없어지는 것 같아 씁쓸함을 느낄 때도 있다. 그래서인지 시계추모양 반복적인 요즘의 생활에 권태감마저 느낀다. 아내는 의상디저이너로 대부분 밤늦은 시간까지 일을 한다. 서로 다른 출근과 퇴근 시간이기에 식사마저도 각자 알아서 스스로 챙겨 먹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진다. 퇴근길에 날씨는 점점 무더워지고 축 늘어진 어깨로 터덜터덜 집안으로 들어선다. 우리 부부가 살기에는 큰 가옥이기에 아래층은 세를 주고 있다. 작은 정원을 지나 이층 계단을 오르다가 무심코 시선이 커튼이 나부끼는 아래층 창문 안을 향했다. 그 순간 창문 안에 들어난 광경에 발소리를 죽이고 숨을 멈추었다. 창문 안에는 책상과 책꽂이 맞은편으로 침대가 놓인 방이었다. 그런데 침대위에 한 여자가 팬티도 걸치지 않은 상태에서 젖가슴을 들어 내놓고 있었다. 그녀는 아래층에 세 들어 사는 부부의 딸로서 여고 졸업반인 하영이었다. 놀랍게도 반라의 모습을 한 하영이 수음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평소 순진하고 모범적인 학생으로 보이던 그녀가 수음 행위를 하는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몽롱한 눈빛으로 자신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허벅지 사이를 자극하고 있는 광경을 바라보면서 급히 숨을 들이켰다. 발자국 소리를 낼 수도 없어 바라보고 있는데 허벅지 사이 음부에 손을 넣고 마찰을 일으키던 그녀의 시선이 창문을 향했다. 그리고 그녀와 나의 시선이 마주쳤다. 그런데 나를 바라본 그녀가 묘한 눈웃음을 짓는 것이다. 당황 한 것은 그녀가 아니라 오히려 나였다. 태연하게 미소 짓는 그녀 모습에 기가 막혔다. 어정쩡한 모습으로 층계를 올라갔다. 평소에 오빠처럼 나를 ...

극장 안 이야기

  극장 안 이야기 - 단편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짜릿한 실화를 적어보려 합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아는 사람들과 극장을 찾았습니다. 영화는 브로크백 마운틴이라고 해서 와호장룡을 만들었던 이안 감독이 동성애라는 다루기 힘든 주제를 가지고 대중적으로 웰메이드한 영화였습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브로크백 마운틴이라는 산의 장관과 양떼를 모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 수려한 영상미와 함께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남자인 저는 사실 남자들의 동성애 영화를 본다는게 별로 기분이 내키질 않았으나,, 아는 형이 적극 추천을 하였고, 제 돈내고 보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구경삼아 자리에 앉았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유난히 여자 관객들이 많았습니다. 혼자 온 여자들도 꽤 있었고, 아줌마들도 꽤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첨엔 왜그런지 몰랐으나,,대충 짐작이 가더군요.. 여하튼 제 바로 앞 칸 바로 왼쪽 좌석에는 이쁘장한 추리닝을 입은 젊은 여자가 혼자 앉았습니다. 자리가 많이 남아있어,,내가 발을 앞 좌석에 내놓고 있으니까,,그 여자가 흘끔 쳐다보더군요.. 뜨끔한 저는 미안한 맘에 발을 오므리고 영화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왠지 그 낌새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사실 주위에 여자 혼자 영화보러가는 경우가 그다지 흔치 않을 뿐더러,, 남성들간의 끈적한 장면들이 꽤 여심을 자극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 첨엔 정말로,,추측이었으나,,) 몸을 앞으로 숙이고,, 시야를 앞좌석으로 옮겼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극장에선 몸을 앞좌석에 기대면,앞좌석이 훤히 보이게 됩니다.. 그 여자는 저의 바로 앞 왼쪽칸에 앉았기 때문에, 그 여자가 뭘 하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목만 살짝 내밀고 있었기 때문에 그 여자는 저를 보지 못했습니다. 영화가 3분의 1쯤 지난 후 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몸을 앞으로 숙여서 옆모습이 단정해보이는 그 여자를 보니, 추리닝 위를 벗어서 자기 다리 위에 올려놓고 있었고 팔은 가운데로 모아져 있었습니다. 다리는 신발을 모두 벗고, 양발을 의자 모서리에 대어서 브이자 ...